센터 소식

2023년 08월 요양보호사 회식

다올센터장 2023. 8. 20. 00:54

직원회의시간에 회식을 하자는 의견이 있었으나 코로나감염을 우려하여 미뤄왔습니다.

이번 말복을 기념하여 고생하시는 요양보호사 선생님들과 삼계탕을 함께하려했으나, 태풍 카눈때문에 연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한주를 미뤄 구리시 한 음식점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간만에 모인 자리에서 요양보호사 선생님들끼리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식사가 끝나고 어르신들을 케어하면서 겪은 어려움을 공유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그동안 받은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더는 유익한 시간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로 인해 속상하고 혼자 우셨던 경험들을 공유하면서 서로 위로하는 선생님들을 보면서 존경스럽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한 센터장입니다.

 

회식을 마치기 전 요양보호사 선생님들 중 한분이 이번에 모인 멤버는 다음번에도 모두 다시보자고 하셨는데, 다음 회식때에는 더 많은 선생님들이 자리를 함께 해 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